르삼 SM6 결함 종합 선물 세트

르삼 SM6 동호회에 들어가서 대충 쭉 보니 SM6 결함이 가관이네요.

 

대량 생산 안 해본 메이커도 아닌데

오랜만에 주문 밀려드니 정신 줄 놨나 봅니다.

 

그냥 SM6 아무 동호회나 가셔서 보면 가장 활성화된

게시판 중에 하나가 바로 결함 게시판입니다. 

  

제가 보기 좋게 정리해 봅니다. 

 

 

1. S링크 먹통

2. 계기판 먹통

3. 7단 듀얼클러치 밀림

4. 트렁크 찍힘

5. 도장 불량 

6. 출고 마냥 기다림

7. 홈버튼 다시 안 올라옴 

8. 풍절음 작렬

 

 

 

 

1. 통합 컨트롤 S링크 먹통, 운전자 뇌까지 먹통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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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6의 자랑... 센터페시아에 커다란 테블릿 화면을 통해

내비 오디오부터 공조장치까지 조절하는데 이게 핸드폰이

최신형이거나 다른 문제로 호환이 되지 않으면 순간 먹통 발생. 

 

문제는 먹통이 되면 공조장치도 함께 조작이 불가능해서

운전자의 뇌도 순간적으로 먹통이 된다는 사실.

 

 

 

 

2. 계기판 먹통, 전원 초기화 버튼이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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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S링크와는 별개로 이번에는 계기판도 먹통 됨, 초기 품질 문제라는 말도 있는데 

대부분이 배터리 용량 부족이라는 말이 가장 많음.

 

그냥 아랫급 아날로그 계기판을 쓰던지 아니면 컴퓨터 본체처럼 전원 초기화 버튼을

따로 만들던지...

 

 

 

 

3. 밀림의 왕자, 7단 듀얼클러치 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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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에 넣으면 후진, R에 넣으면 앞으로 간다는 내용이 자주 보임. 

무슨 말이냐 하면 SM6 1.6과 2.0 모두 7단 듀얼클러치 EDC 미션인데 

 

이것이 경사로에서 그냥 밀림... 듀얼클러치 특성이기도 한데 

여러 상황을 고려하지 못한 미션 프로그램 문제라는 말이 많음 

동호회에서는 “밀림의 왕자” 별명이 생겼음.

 

 

 

 


4. 트렁크 좀 살살 닫아주세요, 트렁크 범퍼에 찍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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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6 트렁크는 살살 천천히 닫아야 함. 

트렁크 닫으면 모서리가 뒷범퍼와 부딪히며 범퍼를 찍는 현상이 생김.

 

해결책으로 사업소에 트렁크 힌지를 조정해주는 작업을 하는데 또 문제는

힌지를 조정하고 나면 트렁크 단차가 발생 ㅎㅎㅎ 

 

찍힘이냐 단차냐 오너들의 선택은? 

 

 

 

 

5. 도장불량, 발로 페인트 칠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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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하기에 급급해 SM6 도장 상태가 엉망이라는 내용 게시물 계속 발견.

더 심각한 문제는 도장 불량으로 인한 인수거부는 불가능 ! 

 

인수거부 하려면 아예 계약을 취소하고 다시 계약하고 기다려야 함. 

그래서 사업소가면 해결책은 샌딩 작업으로 마구 문지르는 게 끝이라고 함.

 

 

 

 

 

6. 출고 기약 없음... 사전계약하고 아직도 차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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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장인이 소 잡아다 가죽으로 뒤집어 씌우는 것도 아닌데... 

SM6를 사전계약하고 아직도 기다리는 신자들이 있다고 함. 

 

SM6에 드라이빙어시스트 옵션을 넣으면 기약 없이 계속 기다려야 해서 

계약자들은 짜증이 폭발한 상태. 

 

그리고 영업사원은 출고 날짜를 계속 미루고 본사는 나몰라 하는 상태라고 함.

프랑스에서 숙성시켜 가져오는 수입차도 아니고 부산에서 만드는거 아님? 

 

 

 

 

 

 

7. 커피 안 쏟았는데요? 홈버튼 눌려서 다시 안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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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셔틀 홈버튼이 눌려서 다시 리턴되지 않는 불량. 

심지어 대리점 SM6 시승차 버튼도 고장 났다고 함. 

 

그래서 지금은 영업사원도 추천하지 않는 옵션으로

홈버튼 사이즈 (버튼 설계 불량) 설계가 잘못되었다고 회원들끼리 결론 냄.

 

개선품도 없는 상태라며 포기한 상태.

 

 

 

 

 

 

8. 창문 열린거 아냐? 풍절음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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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20km 부근만 가면 A필러에서 풍절음이 심한 결함. 

사업소에 가면 풍절음 결함으로 인정하고 수리해주는데 그래도 풍절음을 잡지 못한다는 거. 

 

운전석쪽 유리창 고무가 불량이라는 말도 있는데

파노라마 썬루프에서 풍절음이 발생한다는 설이 가장 유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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