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쿱 현기차 6개월만에 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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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쿠페 2.0을 타고있습니다.  

 

지금은 팔자니 아깝고 타자니 그렇고 여튼 애매한 차량입니다.

 

차량에 문제가 생겼는데 그때 수리하지못하고 오늘 수리했습니다.

 

 

 

 

6개월전쯤 이제막 따뜻해지고 더워질려고 할때쯤이었습니다. 

 

차가 부스트가 안걸립니다. 터보차가 부스트가 안걸리면 na차량이되는데 부스트안걸리면 진짜 스파크만큼도 안나가는것같습니다.

 

풀악셀쳐도 100키로가 안나갈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사업소로 들어갔는데 처음부터 애매하게 답을 하더니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 원래 이차는 2바이상 쓰는 차량이다.  

- 부스트가 뭐냐? 브레이크 부스트말하냐?

- 이거 정상이고 고객님 기분탓입니다.  

 

 

라고 하고 당시 아래와 똑같은 영상을 보여준적이 있습니다.

 

 

 

 

 

위에 영상처럼 악셀을 100% 로 밟는데 부스트는 반절도 안뜹니다.

 

당시에는 0에서 거의 완전 걸리지도 않았습니다.

 

 

영상보여주고 보시라고 이게 정상이냐?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거는 그냥 데꼬 즉 멋으로 달아둔거지 이걸 믿지마세요. 라고 하더군요. 

 

 

 

욱해서 순간 이런 미친놈이있나 싶었습니다.


튜닝차도 1.5바 쓰면 많이쓰네마네 하는데 순정에 2바쓰면 참 잘 달리겠습니다? 했더니

 

그런 제원은 어디서보고 그러시냐고 목소리가 서로 커졌습니다. 

 

그러면 직접 타보시라고 제가 보여줄께요. 했는데 본인 밥먹어야한다고 안된다고하더군요,

 

스캐너에도 안나온다하고 그럼 하이테크반에 넣어달라!! 했더니 알았답니다.

 

그러면서도 끝가지 정상이고 고객님 기분탓이다 그냥타라 이런소리만 반복했습니다. 

 

 

 

이차 문제는 시동을 껐다가 키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다는 거였습니다. 


당시에는 스캐너에도 안잡힌다고해서 아는 튜닝샵 업체를 통해서 물어봤더니

 

 

 

솔밸브아니면 엑츄에이터가 문제가 확실하다고 하더군요.

 

왜냐하면 쌔차가 터빈이 나갈일도없고 순정차니까 분명 그러라고 하길래

 

 

그때 찾아가서 정비사분한테 말했습니다. 본인이 반장이더군요.

 

엑츄에이터아니면 솔밸브쪽 문제아니냐 좀 봐달라했더니

 

눈으로 슬쩍보고는 정상인데요? 눈에 센서가 달렸나 ㅋㅋ;; 

 

하이테크반은 어떻게됬어요 했더니 부스트 센서교체하면 된다!! 해서 그럼 그렇게 해줘보세요.

 

 

 

그날 오후에 차를 찾으러 갔습니다.

 

성의없이 형식적으로만 말해주고 친절 5점 주세요. 이러고 절때로 다시는 그럴일 없다 하길래  

 

제가 두고봅시다 어떻게 되나. 똑같은 일생기면 당신이 책임지세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늘 같은 증상이 발생되었습니다.

 

만세!!  

 

ㅅㅂ 니네 뒤졌다 하고 시동안끄고 사업소로 쳐 들어갔습니다.  

 

말은 쳐 들어갔지만 차가 이상있어서 왔습니다.  

 

 

 

하고 이전에 내역이있으니 같은 내역이고 시동끄면 안되니 절때 시동끄지말고 체크해달라.

 

했는데 기다리는 시간없이 바로 이전에 점검했던 반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차 끌고 갔습니다. 그리고 보여줬는데

 

갔는데 그때말고 다른사람이 나오더군요.

 

또 이런다 하니까 그럴일없다 정상이다 또 이러는겁니다. 경고등이 어쩌고 저쩌고 안뜨니 정상이다 이말이죠.

 

그 당시 아무이상없어서 시동끄지말고 와서 체크하라했다 했더니 그런적없답니다. ㄷㄷㄷ


알았으니까 일단 스캐너 꼽아봐라 했더니  

 

 

스캐너에 바이패스 에러떠있었고 솔밸브 교체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근데 너무 쉽게 말하니 승질나려고하는데 일단 문제되는거 확인도 했고 저번에 책임지신다는분 어디있냐하니까 없다더군요.

 

그사이에 그만뒀을일은 없고 정비반안에 어디 있었을겁니다.

 

 

저보고 6개월만에 증상 잡아서 오신분은 제가 처음이라고  

 

이걸 내가 왜 잡는가 본인들이 잡아야하고  

 

첨에 제가 말했던거 체크만 해줬어도 이런일 없는거 아니냐 하니까 아무말안하고 잘 고쳐드리겠습니다.

 

그러더군요.

 

 

부품이 없어서 주문걸고 배달해서오면 약 1시간 걸리니 기다려달라 하길래 알았다고했고  

 

30분만에 차량은 수리되었습니다.

 

여튼 이래저래 수리해서 기분은 좋고 만점5점 드릴께요 걱정마세요. 하고 나오는데

 

잃었던 5마력은 더 찾은것같습니다. 혹시몰라 같은장소에서 이전에 영상하고 비교해보니 조금 차이는 나는것같습니다.

 

 

 

힘들었네요.

 

사실 카센타에서 고치면 얼마안하는데  

 

하도 사업소 말이 많아서 엔진쪽 조금만 건들여도 수리도 안해주려고 합니다. 아는 사람도없고.

 

보증 남았을때는 사업소로 들어가는게 좋기때문에 억지로라도 그쪽으로 가고있네요.  

 

물론 지인이있다면 상관없습니다. 뭘해도 보증 해주더라구요.ㄷ 

 

 

 

현기는 이렇게 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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