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900 첫날부터 하자 발생

어제인 1월 22일(금) 6시 45분에 게시한 원글이 8시30분~9시경(?) '블라인드' 처리되어 

일단 9시 20분경 '재게시 요청'은 하고 ,

"회사에서 막은건가?"라고 생각이 들어 감정이 매우 상해있었습니다.

 

10분후 지점장에게 전화가 왔는데....

그 감정이 남아 있어 매우 비우호적으로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 오해와는 달리 지점장은 모르는 일이며 글을 게시해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원글의 사본이 저장된 주소를 알려주신 분이 있어 다시 올립니다.

살펴주신 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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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입니다]

 

1월 20일,

인수 당일에

제가 부재중인 관계로 대리인이 받았습니다.

집에 와서 차를 보니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떠 있더군요.

인수 당시에 찍은 영상이 있어 살펴보니 처음부터 떠 있더라고요. 

딜리버리와 설명을 전문으로 하는 직원과 지점 카마스터... 이렇게 2명이 왔었다는데...

그냥 인도하고 간 것이죠.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1월 21일,

입고하자는 카마스터의 제안을 거절하고

(계약과정에서 12월 15일까지 해야 됐던 최종 결정기간 안내도 해주지 않고서는

안내했다고 거짓말 치는 지점이라 신뢰가 깨져 하루 정도 상황을 보고 싶었습니다)

20psi까지 떨어진 타이어에 일단은 공기압을 보충해 보기로 했습니다.

경고등이 초저녁까지는 꺼졌다가 늦저녁 무렵부터 다시 들어왔습니다.

 

 

1월 22일,

인근의 블루핸즈로 가자는 것을 거절하고

근처의 직영서비스인 성수동의 동부센터로 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카마스터가 관할이고 휠과 타이어가 준비되어 있는 대방동 남부센터로 가야된다고 해서 그리로 갔습니다.

가까운 데를 놔두고 멀리 대방동까지...

타이어 압력은 20.5psi 였고, 휠센서(?)라는게 고장이라 휠과 타이어를 교체했습니다.

남부센터로 가야 되는 이유로 들었던 휠은.... 준비가 안되서 성수동에 다시 신청하고 기다렸습니다.

1시간 30분 점심시간도 꼬박 기다렸고요.

신차 고장도 속상하고 열불나는데 일처리가 참 가관입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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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프리미엄....

 

살다보면 불량은 어느 정도 감안한다 하더라도

1. 그렇게 광고하던 철저한 검수

2. 또 그렇게 과시하던 전문가 딜리버리와 유능한 카마스터

 

모두 허울이죠.

하자차량을 주고 가면서 경고등 뜬 것을 못봤다고 우기니까요.

(인수시 찍은 30여분 가량의 영상이 있어서 경고등이 인수후 뜬 것이라고 우기지는 못합니다. 그나마 다행이죠.)  

 

가장 큰 스트레스는...

3. 대화를 하면 할수록 짜증나는 회사 직영점의 카마스터(지점장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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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 및 인수과정에서의 제 점수는요.....

 

뭐 이런 회사가 다 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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