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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9 후속(RJ) 직찍 스파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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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K9 후속의 테스트카를 발견했는데요.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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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막 때문에 디테일한 디자인은 볼 수 없지만 대략적인 디자인은 기존 기아차 패밀리룩과 조금 다른 모습 같습니다. 현대차가 SUV에 코나 같은 디자인을 새로운 패밀리룩으로 만들려는 것처럼 기아도 새로운 패밀리룩을 만들려는 것이거나 프리이엄 라인 차량은 다른 패밀리룩을 적용하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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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램프와 테일램프는 모두 U 모양의 LED가 들어갑니다. 테일램프는 S클래스랑 비슷한 느낌 같다는 반응이 있던데, 이 사진도 그렇게 보이긴하지만 실제로 살펴보니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EQ900도 스파이샷 찍혔을 땐 테일램프가 S클래스나 XJ 같다는 반응이었지만 공개된 모습은 에쿠스의 테일램프를 계승하는 느낌이었던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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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 후속의 크기는 생각보다 크지 않았습니다. 현행 K9이 초기에 제네시스와 에쿠스 사이급으로 나왔다가 나중에 V8 5.0L 엔진을 추가하고 편의사양을 보강해 에쿠스급에 더 가깝게 올렸는데요. K9 후속은 처음부터 EQ900급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기존보다 더 커지긴할텐데, 실제로 보니 별로 안커보입니다. EQ900(5,205mm)보다 조금 작을건 예상했지만, 그래도 에쿠스(5,160mm) 이상은 될 줄 알았는데 기껏해야 전장이 5,100mm를 조금 넘는 정도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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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 후속은 스팅어와 같은 E 로고를 붙이고 이름을 바꾼다는 말도 있고, 로고와 이름 모두 안바꾸고 K9으로 나온다는 말이 있는데요. 그래서 로고가 있는 부분을 만져봤는데 앞모습엔 로고 자국도 없이 매끈했습니다. 뒷부분은 원형의 자국이 있긴한데 그건 붙어있는 스펀지 같은거지 바디에 있는 자국이 아니고요. K9 후속의 이름이 오피러스로 나올 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는데, 애매한 차급에서 EQ900급으로 올려서 나오는만큼 오피러스로 나오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K9으로 나와도 기존 이미지 때문에 성공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또한 스팅어의 E 로고를 제네시스처럼 언젠가 브랜드화할 가능성이 있는데요. E와 연관없는 스팅어(Stinger)에만 E 로고를 적용하기보다는 K9 후속에도 E 로고를 적용하고, 이름도 브랜드화할 걸 대비해 E로 시작하는 이름으로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그 이름은 에센시스/에센서스/에센투스 중 하나이거나 조금 변형해 이거랑 비슷한 발음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름 안바꾸고 K9 그대로 쓴다는 기사가 나온긴했는데 EQ900도 출시 전엔 이름 안바꾸고 에쿠스로 나온다는 기사가 있었으니 출시 전까진 모르는거고요. 엔터프라이즈는 마침 E로 시작하기도 하지만, E 로고를 브랜드화했을 때 엔터프라이즈로 나올게 아니면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E 로고 및 에센시스/에센서스/에센투스에 대해 자세한 건 제가 예전에 쓴 글이 있으니 자세한 건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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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 후속엔 10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된다는 말이 있는데, 확실한 정보는 아니니 좀 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10단 자동 변속기는 몇 년전부터 개발한다는 얘기가 있었고, 제네시스 DH도 출시 전엔 10단 변속기가 달릴거라는 말이 있었고요. 여기까지 K9 후속 스파이샷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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