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볼리 1년간 타면서 느낌점입니다

1. 과속하지말라고 고속주행시 '풍절음' 발생시킴

2. 탁월한 승차감(My 1st SUV를 몸소 느끼게 해주기 위해 '일반 도로에서 오프로드' 경험 가능)
3. 운전자 심심할까봐 깜빡이 켜고 핸들 돌릴 때 '딸깍 딸깍' 자체 효과음 생산
4. 운전자에게 로또와도 같은 뽑기 기분을 느끼게 해줌(잘못 뽑게 될 경우 2열시트 녹 발견, 차문 손잡이 빠짐 등)
5. 한여름에도 운전자 추울까봐 자동으로 켜지는 '시트열선' 보유
6. 운전자 졸음방지를 위한 다이나믹한 '변속충격'
7. 나도 잘 나갈 수 있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마구 솟구치는 RPM.
8. '싼게 비지떡' 이라는 속담의 뜻을 널리 알림
9. 무엇보다 한 번 받으면 잊지 못하고 기억에 남는 '서비스'
10. 아침에 졸음 깨라고 무제한 알피엠 상승 2~3단변속이 3000~3500
11.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차량 출고 후 소비자와 함께 고쳐나가는 쌍용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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