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신차 80종 총정리…화려한 라인업으로 '취향저격'

올해 국내에는 국산차 20여종과 수입차 60여종의 신차가 출시될 예정이다. 연식 변경 및 파워트레인 추가 모델까지 더하면 100여종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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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의 경우, 현대기아차는 주력 신차가 적은 대신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모델 라인업을 강화한다. 한국GM과 르노삼성은 중형 세단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쌍용차는 SUV 라인업을 더 강화해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수입차는 어느때보다 다양한 장르의 신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주력 모델의 풀체인지를 비롯해, 다양한 친환경차와 고성능 모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모터그래프는 올해 출시되는 신차 80여종을 정리했다. 크게 국산차와 독일차, 유럽차, 일본차, 미국차 등 지역 위주로 구분했으며, 고급차 브랜드는 따로 묶었다.

국산차, 친환경 모델 키우고 중형 세단 부활…대형 SUV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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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최초의 친환경 전용 모델인 아이오닉(개발코드명 AE)이 이달 중순 나온다. 가격은 2290~2780만원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이 먼저 출시된 후 전기차(6월)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12월)이 추가된다. 6년 만에 풀체인지 되는 그랜저 후속(IG)도 12월 출시될 예정이다. 이밖에, 제네시스(G80) 페이스리프트는 6월, 신형 i30(PD)와 포터(HR) 페이스리프트는 8월에 나올 예정이다.

기아차는 25일 준대형 세단 신형 K7(YG)의 판매를 시작한다.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풀체인지다. 2월엔 모하비(HM) 페이스리프트가 출시되며, 3월엔 친환경 소형 SUV인 니로(DE)가 나올 예정이다. 경차 모닝 후속모델(JA)은 11월 출시가 유력하다. 이밖에,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2월, 쏘렌토 페이스리프트는 6월, 신형 K7 하이브리드는 10월에 나올 예정이다. 또, 11월엔 신형 프라이드(YB)와 신형 프라이드 크로스오버(YB CUV) 모델이 출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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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 말리부

세련된 외관으로 많은 화제를 모은 쉐보레 신형 말리부는 상반기 국내 출시를 준비 중이다. 직수입되는 임팔라와 달리 국내(부평 2공장)에서 생산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여기에 탄력을 받아 신형 크루즈의 연내 출시설도 거론되고 있다. 또, 상반기에는 주행거리연장 전기차 볼트도 국내에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배터리만으로 80km까지 주행 가능하며, 1회 충전과 주유로 최대 675km까지 달릴 수 있다.

르노 신형 탈리스만은 3월에 나올 예정이다. 르노의 최신 디자인이 적용돼 고급스러운 외관을 갖췄으며 국내 중형차 시장에서 쏘나타, K5, 말리부 등과 경쟁한다. 국내 사양과 모델명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또, 하반기엔 QM5의 후속모델이 출시된다. 이밖에, 이달엔 SM3 네오 디젤이 나왔으며, 미니밴 에스파스와 소형차 클리오의 국내 출시 가능성도 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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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 탈리스만

작년 쌍용차 돌풍의 주인공인 티볼리는 올해 상반기 롱바디 버전으로 상승세를 이어간다. 일반 모델보다 차체가 약 290mm 긴 7인승 모델로 파워트레인은 티볼리와 공유한다. 하반기에는 렉스턴W 후속(Y400)이 출시될 계획이다. 콘셉트카 LIV-1을 베이스로 만들어지며 모노코크가 아닌 프레임 바디로 제작된다. 외관은 티볼리에서 시작된 쌍용차 최신 디자인이 적용될 예정이다.

독일차, 고성능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까지 '화려한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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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상반기에는 SUV 라인업의 막내인 X1 풀체인지 모델과 2시리즈의 고성능 모델 M2를 출시할 예정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도 강화한다. X5 xDrive40e와 330e는 상반기 출시를 준비 중이고, 740e가 하반기에 나온다. 또, X4의 고성능 버전인 X4 M40i도 하반기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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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스-벤츠 GLC

메르세데스-벤츠는 SUV 라인업을 강화를 위해 1월 GLE와 GLC를 출시한다. 또 4분기에는 GLS와 GLE 쿠페가 국내 출시될 계획이며, G클래스 크레이지컬러 에디션도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데뷔하는 신형 E클래스가 이르면 상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다. 

아우디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A3 스포트백 e-트론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며, 주력 모델인 신형 A4가 출시를 준비 중이다. 또, 대형 SUV 신형 Q7을 비롯해 A6의 왜건 버전인 A6 아반트와 스포츠카 신형 R8도 올해 판매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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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A4

폭스바겐은 독일 브랜드 중 유일하게 신차계획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 속에서 폭스바겐은 올해 총 3종의 신차를 국내에 투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형 파사트와 2세대 신형 티구안이 유력하며, 골프의 파생모델인 골프 올트랙도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

포르쉐는 911을 비롯해 박스터와 카이맨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911 페이스리프트는 이달 출시를 앞두고 사전계약이 진행 중이다. 박스터와 카이맨 페이스리프트는 모터쇼 데뷔 후 718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다. 718 박스터와 718 카이맨은 국내에서 각각 3월과 5월부터 사전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럽차, "준비는 끝났다"…주력 신차로 독일차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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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는 1월 플래그십 XJ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판매에 나서며, 1분기 중엔 신형 XF를 출시할 계획이다. 하반기엔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인 F-페이스가 출시를 준비 중이다. 랜드로버는 상반기 중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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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규어 F-페이스

푸조는 왜건 508SW의 차체를 높여 험로 주파가 용이하도록 만든 508RXH를 1분기에 출시할 계획이다. 이후 2분기엔 시트로엥의 소형 SUV C4 칵투스가 나올 예정이다. C4 칵투스는 차량 전·후면과 옆면에 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소재의 에어범프가 장착된 것이 특징으로 외부 충격으로부터 차체를 보호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도록 설계됐다.

미니는 상반기 중 신형 미니 쿠퍼 컨버터블을 국내에 선보인다. 시속 30km로 주행 중에도 열거나 닫을 수 있는 전동식 소프트 톱이 적용됐으며, 루프의 앞부분만 열어 선루프처럼 활용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또, 작년 말 출시된 신형 클럽맨의 디젤 모델도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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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보 XC90

볼보는 상반기엔 12년 만에 풀체인지 된 플래그십 SUV 신형 XC90을 출시한다. 차세대 플랫폼을 바탕으로 최신 기술이 집약된 모델로 볼보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모델이라는 평가다. 하반기엔 XC90의 DNA를 물려받은 플래그십 S90이 나온다. 18년 만에 부활한 모델로 고급스러움과 경량화, 단순함을 콘셉트로 개발됐다.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등 많은 부분을 XC90과 공유한다.

피아트는 도심형 크로스오버 모델인 500X를 상반기 중 출시한다. 지프 레니게이드와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등 많은 부품을 공유한다.

일본차, 탄탄한 라인업으로 내실 다지기…신형 프리우스·Q30 등 국내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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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강화한다. 현대기아차가 본격적으로 친환경차 시장 공략에 나선 만큼 원조 하이브리드 프리우스의 풀체인지를 선보여 신흥 세력을 견제할 방침이다. 또, 기존 라브4 라인업에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할 계획이다.

렉서스는 상반기에 신차 2종을 출시한다. 신형 RX는 지난 2015 뉴욕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모델이다. 스핀들 그릴을 비롯해 렉서스의 최신 디자인이 적용돼 NX 등 다른 모델과 패밀리룩을 이룬다. GS 페이스리프트는 보다 과감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엔진 라인업에 가솔린 터보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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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요타 프리우스

닛산은 상반기 중 SUV 신형 무라노와 중형 세단 알티마 페이스리프트를 선보인다. 신형 무라노는 V-모션 라디에이터 그릴, 제트기에서 영감을 받은 플로팅 루프라인 등이 적용돼 기존 모델과 패밀리룩을 이루며 이전에 비해 스포티한 모습으로 만들어졌다. 알티마 페이스리프트 역시 닛산의 최신 디자인이 적용돼 역동적인 이미지가 강조됐다.

인피니티는 QX50 페이스리프트를 상반기에 선보이고, 브랜드 최초의 해치백 모델인 Q30을 출시한다. QX50 페이스리프트는 내외관 디자인을 다듬고 편의사양을 개선했다. Q30은 국내 처음 출시하는 모델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프리미엄 소형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개발됐다.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정확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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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피니티 Q30

혼다는 소형 SUV HR-V를 상반기에 출시한다. 이 차는 혼다 SUV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모델로 소형차 피트를 기반으로 차체를 키웠고, 차체 중앙부에 연료탱크를 배치해 실내 공간을 넓혔다. 뒷좌석 시트는 다양한 형태로 변형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평평하게 접을 수 있어 수납공간을 늘릴 수 있다.

미국차, '깨어난 플래그십' 대형 세단으로 존재감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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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브랜드 중엔 캐딜락의 신차 공세가 가장 활발하다. 내달 세단 ATS와 CTS의 고성능 버전인 ATS-V와 CTS-V를 선보일 예정이다. SRX의 후속모델로 새로운 작명법이 적용된 XT5와 캐딜락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CT6가 연내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 두 차종은 향후 캐딜락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CT6는 국내 처음 선보이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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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딜락 CT6

링컨의 신차 출시 계획은 하반기에 집중돼 있다. MKZ 페이스리프트와 신형 컨티넨탈 등 2종이 출시될 예정으로, 이 두 모델에는 지난 2015 뉴욕모터쇼를 통해 콘셉트카로 선보인 컨티넨탈 콘셉트의 디자인이 적용돼 링컨 세단의 새로운 패밀리룩을 제시한다. 신형 컨티넨탈은 이달 미국에서 열리는 2016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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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프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

지프는 레니게이드의 새로운 트림으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이 강화된 트레일호크를 출시할 계획이며, 브랜드 설립 75주년을 기념해 컴패스, 체로키, 그랜드 체로키, 랭글러, 레니게이드 등 전 모델의 75주년 기념 에디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고급차, '양보다 질' SUV나 컨버터블로 국내 최상위층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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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차 브랜드들의 시장 공략도 활발할 전망이다. 벤틀리는 브랜드 최초의 SUV 벤테이가를 선보일 예정으로 국내 출시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벌써 100대가 넘는 사전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롤스로이스는 상반기에 신형 컨버터블 모델인 던을 출시할 계획이며, 마세라티는 3분기에 SUV 르반떼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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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틀리 벤테이가
국내 진출 모색 중인 수입 완성차 업체…'스코다' 흐림·'마쓰다' 맑음

체코의 스코다와 일본의 마쓰다가 국내 진출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스코다의 경우, 온라인으로만 차량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국내 수입차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전해졌으나 최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 계획은 무산되거나 취소될 가능성이 높다.

반면, 마쓰다의 국내 진출은 업계에서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마쓰다는 과거 기아차에 기술을 전수한 경력이 있는 업체다. 기아차 프라이드를 비롯해 콩코드, 포텐샤, 엔터프라이즈 등은 마쓰다의 차를 국내에 들여와 생산해 낸 모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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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쓰다 MX-5

최근 마쓰다는 차량 품질 향상과 환율 효과 등의 영향으로 미국 등 해외시장에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대표모델인 신형 MX-5 로드스터는 일본을 비롯해 유럽과 미국 등 글로벌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내 진출에 대한 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실제로 판매 담당 업체를 모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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