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불량으로 썬루프 터진 벤츠!! 진정한 갑질!

벤츠회사에 안하무인에 화가나 글을 올립니다

저는 포항에서 서울로 일보러 가는중 달리는 고속도로 운행중 선루프가 깨져서(터졌다고 말하는게 더 맞음) 큰일을 당할뻔했습니다
결국은 "유리 불량이였고 보증기간이니 무상으로 처리해주겠다하더군요"

무상이 문제가 아니라 정말 유리의 문제였는지 차체 문제는 아닌지.. 뭔가 앞으로 운전하는데 불안하며 또 이일러 발생된 부분에 제 일적인 손해에 보상을 원한다고 했어요

그러니 처음에는 불량이 확정되면 보상서비스쪽에서 연락이 온다더니.. 불량확정이 되고나서는 딜러한테 연락하라네요..
딜러는 자기는 모르겠다고 벤츠코리아에 전화하라네요...

검색해도 안나와서 저한테 온 문자 벤츠카드멤버쉽문의하는곳에 전화해서 물으니 아 네 누구시죠?? 저를 바로 알더군요 고객불만족 말하는데 없냐고!?
"번호가 없더 영업점 전화하던지 아니면 자기한테 말하면 전해주겠다네요" 그리고 답신은 메일을 준더네요.. 싫다고 하니 팀장이 전화를 주겠다네요

그사이 제가 알아내 전화하니 벤츠고객센타라는 멘트가 바로 나오는데...
팀장이 전화바로 오더군요 팀장한테 다시물었어요 역시 없더네요
그럼 고객센타번호룰 말하고 이건 뭐냐니깐 고객센타가 맞다네요..

도대체 벤츠회사 저랑 장난하자는건지..
이게 명품차하면서 파는곳이 맞는지...
차팔때는 지방에까지 와서도 상담할려고 하면서 팔고 난뒤에는 명품이 아니라 중고차보다 못한 서비스를 하고 있으면서...

저 그날 고속도로에서 렉카 기다리며 3시간 가까이 묶여 있었고 그날 서울에서 일보러건다고 제 일 다른분께 비용들며 대타까지 맡기고 갔었죠
서울숙소에 도척하니 새벽 한시였어요
그담날 서비스센타에 가니 토일에는 수리가 안된다네요 월요일까지 기다리라고...
제가 일(워크샵땨문에) 왔고 어제도 이리 하루 허탕쳤고 토일까지 차없이는 교육못받으면 금전전손실이 너무 많다고 언성을 높이니 차를 빌려주시도러구요...

최소한 이렇게 됐으면 수리만 무상해준다고 다 된게 아니라 사람 목숨이 달린 문제였는데 혹시나 내가 핸들이나 놓쳤으면 혹시나 애라도 타고 있었으면 아님내차 유리파편으로 인해 후사고생길수도 있고 생각만해도 아찔한데 ...
그렇게 안전성,차별화를 주장하면서 유리 불량... 무슨 모르는일 ,번호도 없다, 메일로 답신해주겠다. 정말 상식도 없는 벤츠회사 !!

사람손으로 하는일 당연히 불량있을수 있어요 하지만 그후가 문제인것같아요
고객센타도 2/3일 후에 연락준다고... 결국 시간만끌다 지쳐서 없는 일로 만들려는지...그렇겠죠 개인 저 하나가 큰회사상대해봤자 크게 달라지는것도 없겠죠..
글쓰는게 고작이겠죠...

이렇게 진행된자 2주넘었지만 한성딜러사,,방배동서바스센타 전화한통화없구요 아~ 있었네요 수리 다됐다고 ...5번넘는 전화로 얻은 벤츠코리아 고객센터의 얻은 답변은 첫마디 딜러사에서 전화온적없었냐?? 참 다들 대단합니다

딜러분이 보상사례가 없다 없다라고 강조하시는데 당연히 이렇게 행동하니 아무도 없겠죠 ...똑같이 개념없아 행동해야 들은 척이라도 할런지...,누군가는 처음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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