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E-클래스 하자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본인은 2016 E-클래스도 소유하고 있고 신형인 2017 E-클래스도 소유하고 있는 메르세데스 벤츠 오너입니다.

신형 2017 E-클래스는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중앙의 컵홀더 덮개가 기존 2016 까지 구형은 슬라이드 방식에서 위로 젖혀지면서 열리는 젖힘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운전자가 키를 보관하거나 음료컵을 넣고 덮개를 통상 열린 상태로 다니면......덮개의 모서리날이 하늘 방향으로 서있게 되있는데......

문제는 덮개의 밖같쪽 모서리는 연마처리를 하여 둥글지만 안쪽 프라스틱은 연마 미처리로 마치 칼날처럼 위를향해 서있게 됩니다.

무심코 손을 잘못 스쳤다가는 본인의 손가락처럼 일순간에 베여 표피가 순간적으로 사라지는 상처를 입고 피를  볼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아이가 있거나 한다면 다칠 확률이 더 증가하겠지요

운전자의 안전을 세계에서 가장 우선시 한다는 명차 회사에서 이러한 사사롭고 기본적인것 조차 고려하지 않았다는 것에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이것은 향후 운전자나 동승자의 안전을 위하여 신속한 리콜 조치가 되어야 할 중요한 사안이라 생각되어 이글을 올립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Author

Lv.7 7  실버
8,851 (84.4%)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